기다리고 기다리던 극마계촌이 발매 되었다.
잠깐(3시간정도) 플래이해본 소감은 역시나 '어렵다'였다. 시작 모드는 다음과 같은데
비기너 모드
1. 말 그대로 초심자 모드 적들의 내구력 및 공격 패턴이 쉽다.
2. 주인공이 죽은 곳에서 바로 플래이가 가능하다.
오리지널 모드
1. 일반적인 노멀 모드와 같다.
2. 아서(주인공)이 죽은 곳에서 바로 플래이가 가능하다.
아케이드 모드
1. 하드 모드 적의 공격 패턴 더 다양하며 및 내구력이 강하다.
2. 과거 마계촌 시리즈와 같이 죽으면 일정 위치에서 다시 시작한다.
향후 이미지 켑쳐를 통해 간단한 리뷰을 진행하려 하고 있다. 물론 일본어가 안되는 관계로 내용 보다는 플래이 위주로 할 예정이다.
플래이 후의 느낌
1. 일단 재미있다.
2. 침대 및 소파 등 푹신한 완충제가 주위에 있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몇번 던질뻔했다.)
3. 비밀 통로들이 많아 졌다. 왠지 마리오 틱 해졌달까?
4. 이중 점프 장화, 방패 등 장비들이 대거 등장
5. 음악이 죽인다. 과거 음악의 오케스트라 컨버젼.
6. 주인공이 강해진 만큼 적들도 강해졌고 퍼즐은 더 어려워 졌다.